자는데 부시럭 소리나서 보니깐 엄마가 내 발 밑에서 공책을 꺼내고 있는거임 근데 그 위치는…내 ㅈㅇ 도구들이 있었음 ㅋㄷ,ㄹㅂㅈ,적당한 크기 근데 억울한게 항상 도전해봐야지만 하고 걍 잠들었음 근데 들킨거임 사실 모르겠음 내가 따로 옆에 치워둔거 같기도 하고

그냥 정병생김 ㅈㅇ하는 거 들킨 적 있는 사람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