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여러분 좋은 하루 되세요 

여러분 제가 그동안 겪었던 애기데 꼭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러분 제가 20살때였는데 제가 아빠 심부름 하러 가는길였는데 저희 위층 살고 있는 아줌마가 있는데 아줌마가 저보고 어디가노 묻길래 제가 시장에 갔다고 애기를 했어요 아줌마가 시장을 시바로 욕을 잘못을 알아듣고서 아줌마가 술이 취해서 저희집에 내려와서 문에다 발로 쾅쾅 차서 어쩔수 없이 제가 문을 열어줘서요 아줌마가 약간 술냄새가 나요 아줌마가 저보고 방금전에 뭐라고 해노 묻길래 제가 시장에 갔다고 애기를 했었었는데 아줌마가 술이 취해서 제 빰을 열대씩이나 때려서요 그당시에는 경찰 신고 못해서요 너무 당황스러워서 지금 생각을 해보면 알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