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 키가 173정도되고
저는 형보다 키가2센치 작은정도?였는데

여름에 저는 화장실에서 볼 일을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형이 와서 막 기분나쁜 장난을 치길래 어릴 때부터 함부로 대하는 형이 너무 싫었어서 참아왔전게 다 터져가지고
곧바로 볼 일을 마치고 형 방으로 가서 형을 ㅈㄴ때렸는데
처음엔 웃으면서 받아쳐서 그냥 제 방으로 왔는데
갑자기 제 방에 따라오더니 절 죽일듯이 패길래
엎치락뒤치락하다가 정말 인생에서 가장 큰 몸싸움을 했고
저도 형도 서로 ㅈㄴ때렷습니다
여름 이후로 형이랑 한번도 말 안하고 그냥 무시하며 살고 있습니다
여기서 더 화나는건 엄마는 형과 저는 똑같이 싸운건데
싸운 이후 며칠동안 저는 무시하고 차갑게 대하면서 형과는 잘만 지냈었습니다
엄마아빠는 자꾸 화해하라고 하는데 저는 잘 모르겠어서

제가 잘못했던 것들에 대한 말이나 화해를 위한 조언 아무거나 다 상관없으니 여기서 어떻게 해야할지 말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