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잡대에 문돌이에 스물넷먹고 진로/미래 고민만 많아서 그냥 뒤질 생각은 0.0000000001%도 없이 농담반 진담반으로 어떻게 살아야할까요 걍 뒤질까요 이런 글 썼더니


새벽 3시 자려고 누웠는데 초인종소리랑 같이 집에 경찰아저씨들 오셨다


잘못한것도 없는데 내 이름 전번 말하니까 심장 미칠듯이 뛰더라


하...엄빠에게 어느정도 다 말하시고 가신듯


새해부터 불효자됐음


안죽는다고 말하고 하 너무 부끄럽고 죄스러움


울 부모님 진짜 좋으신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