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나온 회사들과 친구들이 나를 나락으로 보내고 싶어서 이미지 피해를 끼친거같은데
나 이 기업 사람들이 자기들이랑 안논다고 세상에다 왕따로 박제 시켰어
전에 말했다시피 내 몸에 손댄거 맞고 난 이 회사 건물이 개인적으로
오글거려서 다른 회사 가고 싶다 그랬는데..(그래도 나름 사케동 맛집이야)
걔네들이 내가 다니는 카페도 따라오고 하면서 연애하는거 보고싶다
상급자 됐으면 좋겠다 이랬는데 난 모두가 꿈꾸는 연봉 높은 막내가 내 꿈이였거든
그래서 내 타협점은 먹고 살만한 연봉에 막내가 될 수 있는거였지
근데 내가 일하는데 중간에 여자 신음소리 나오게하고 그래서 나 일하는거 방해해서
일 못하는 애로 소문 내고 그랬거든 돈 없는데 불쌍한 척 한다 하고
업무가 늦어지니까 이게 문제가 되잖아ㅠ 솔직히 아무리 집중해도 이건 잘못됐다 생각해
그런데 전에 다니던 회사 여자애들이 자기 좋아했다고 거짓말 치고
완전 거짓 선동이 세상에 놀아났는데 내가 여기에 왜 피해를 입어야되는지 모르겠고
친구들은 자기들이 돈주고 불법 포르노 사고 전 여친 도촬하고 다닌 애들이 나 발랑까진 애라고
소문내놔서 고민이야.. 어떻게 해결해야될까
나 애초에 그 당시에 네이버 갈 마음 없었어 이거 알고 넘어갔음 좋겠고 그냥 이거 나 도와주는 사람 없고 전부 괴롭히는거야
다들 착하게 살았음 좋겠다 서로 엿맥이는 세상 되지 말고
네*버 애들이 엿맥이는 거 물들이고 선동해놔서 다들 이 재미에 사는거 같은데
그렇게 살지 말자 ㅋㅋ 그렇게해서 이 기업 유출되고 저 기업 유출되고 서로 파멸하는데 보기 좋은가..
실질적으로 기업들 서로 물고 뜯어서 돈 뜯어내고 보상금 받아봤자 실질적으로 기업들 보안만 약화되서 안좋고
이런 여론 선동 조작 시작한거 2년전 네*버야
그니까 이번 일에 대한 보상은 네이버에 전적으로 덮어 씌우자
나 정치 ㅈㄹ 싫어하는 스타일이고 이번 일 네이버에서 벌여서 커진거 맞고
이번건 어쩔 수 없음 이제 네이버에 덮어 씌우고 우린 우리 일만 하면 되고 각 보안 관련 이슈건은 유감스럽게 생각하고 넘어가야된다.
정도로 보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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