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7살 여자입니다.
친구도, 말 놓고 얘기할사람이 없어 이쪽에 글을 씁니다.
저는 경지능이고... adhd가 있어요...
7개월전 A라는 프로젝트를 위해 입사했지만 2개월만에 프로젝트가 끝났습니다.
3개월되던때 새프로젝트 상담사로 들어갔지만 적응을 못해 4개월되던때 B프로젝트에 bb라는 브랜드를 맡게 되었습니다.
이제 12월말 종료되어 1월 처음 새프로젝트를 시작했지만 현재 적응을 못하고 있습니다.
제가 새로하고, 남들보다 느려 이해도와 떨어져 프로젝트에 피해를 주고 있는것같습니다. 이로인해 다른분들의 불만이 있어 그나마 친한분께 얘기를 하였고 얘기하면 프로젝트를 바꿔준다고 합니다. 얘기못하면 다른소리 하지말고 참으라고 하셨어요.
이 얘기를 하면 내가 쉬운일만 찾고, 나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사람이 될것같아 너무 고민이에요.... 정말 나를 생각해서 얘기를 하는거 좋을까요?? 아니면 계속 느려도 이 프로젝트를 계속 하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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