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는 현재 23살이고, 


19살에 아르바이트 해서 그때부터 어머니께 생신선물로 10만원 씩 납부함. 


20살부터 지금까지 대학교 다니면서 근로장학을 하고 있고, 자취도 하고있기에 


부모님이 주는 용돈과 더불어 월세 및 관리비 내가 다 납부를 하고 있고, 필요한거나, 하고 싶은게 있다면 그 안에서 다 해결한다. 



근데 곧 생신이 다가오셔서 그런지 돈 얘기를 하시는데, 이번에는 15만원 달라고 하신다. 



결론 적으로 아직 제대로 돈을 벌 수 있는 능력이 없는 상태인 것을 인지 하고 있음에도 이러는 게 좀 힘듭니다. 


"돈이 없어서 주기 힘들 것 같다" 고 말해도 나중에 돈 생기면 그때 달라고 합니다. 

안주면 재촉합니다. 이번에 월세 납부 및 여러가지로 금전이 넉넉하지 않은 상황이라 이런 말이 너무 힘듭니다.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