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에서 젊은 부부가 애기 데리고 왔는데, 찍찍 소리크게나는 신발은 신기고옴. 근데 계속 카페안에 서 놀이터처럼 뛰어기는데, 한두번이 아니고 계속 그럼. 지들딴에는 귀엽다고 가만히 냅두는데, 주변사람들 생각은 전혀 안함. 이거 민폐내 내가 예민한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