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가쪽 가면 엄마랑 나 둘다 눈치보기 바쁘고 편하지가않음
그나마 외가쪽이 편한데 맨날갈때마다 할머니가 아빠 잔소리를 엄마한테 계속하고 결국 마지막날마다 엄마랑 할마니랑 싸우는 엔딩임 오늘도 그런다 ㅅㅂ물론 우리아빠가 좀 내가봐도 답답하긴한데 너무 속상하다 걍 명절마다 집에 있고싶음 .. 할머니가 서울 올라오셔서 이따 외삼촌오면 간다는데 걍 외삼촌도 안뵙고 집나가고싶음 너무 불편함 참고로 고3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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