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겐 미안하고 재미있는것도 너무 많고 먹고싶은것도 아직 너무 많은데 닥쳐오는 현실이 좆같음. 나는 그냥 평범하게 살고싶었는데 대체 왜 나를 그런곳에 던져놓는데 다들 나를 쳐다보고 비웃잖아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