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안좋은일 좀 겪고 부모님이 사랑해주지않다보니
점점 삐뚤어졋어 실제로 관계를 가진건 아니지만 온라인에서 사랑한다고 해주는 남자들 대충 맞춰주고 사랑한다는말 듣고 예쁘단 소리들어서 겨우 하루하루버텼거든 고1부터는 잘 안그랫는데 사실 외로울때마다 자존감채우는용도로 비슷하게 살았어 뭐 사진보내고 그러진않앗고 그러다가 입시관련에서 알게된 사람이랑 20살되서 실제로 봤는데 날 진짜 좋아해주더라고.. 그 순간이 잊혀지지않아 근데 그 남자는 관계만 원했던건지 본인 뜻대로 안되니까 날 버리더라 너무슬퍼서 한달동안 진짜 너무힘들엇어 이런 내가 걸레같고 살고싶지않아
나 어쩌면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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