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평일만 울집서 동거함 월세 관리비 내가 다냄 근데 시발련이
게임을 ㅈㄴ 싫어해서 집에 컴 두는거 싫어하는거 아는형한테 꽁짜로 받아옴 그걸로 일단 개지랄해서 싸움 나 친구 잘 만나지도 않고 술도 20후반 되니까 숙취가 너무 심해서 잘 마시지도 않음 근데 내가 절제하고 일 끝나고 몇판만 하고 그러겠다니까 개 지랄하는데 어떻게해야되냐? 지 친구 만나러가면 하라는데 시발련이 뭔논리냐?
아니 평일만 울집서 동거함 월세 관리비 내가 다냄 근데 시발련이
게임을 ㅈㄴ 싫어해서 집에 컴 두는거 싫어하는거 아는형한테 꽁짜로 받아옴 그걸로 일단 개지랄해서 싸움 나 친구 잘 만나지도 않고 술도 20후반 되니까 숙취가 너무 심해서 잘 마시지도 않음 근데 내가 절제하고 일 끝나고 몇판만 하고 그러겠다니까 개 지랄하는데 어떻게해야되냐? 지 친구 만나러가면 하라는데 시발련이 뭔논리냐?
걍 글쓴이를 집에는 있기 싫고 (눈치) 나쁘진 않아보이니 돌쇠 근데 이 돌쇠가 내가 하는 말을 안듣네? 지랄 발광 구체적으로 말은 못하지만, 내 아는 여자얘 같은 경우는 동거 같이 해도 월세의 반반 혹은, 10분의 4 정도는 부담하고 같이삼.
1. 남자 쪽에서 술, 친구 절제 -> 올곧게 살아오고 문제될게 없음. 2. 일하고 돈벌어 온 다음 쉬고 싶고 활력 다시 충전하는겸 게임함. -> 다들 평범한 사람이라면, 다들 인정하는 부분일 것임. 3. 글쓴이의 글로부터 글쓴이는 정말 여친으로 부터 매우 많이 맞춰줬을거 같은게 보임. -> 그많음 사랑을 했었고 원래 현대사회에선 알파가 아닌이상 보통 여자가 연예에서는 주도권을 가짐.
근데, 여자쪽에서도 착각하는것이나 혹은 아마 생각하는건, 1. 자기돈이라는 개념을 생각하며, 남자 홀로히 부담을 지니게함. -> 배려, 사랑 부족함. 이런류는 데이트통장파면 불같이 화냄. 2. 힘들게 일하고 와서 쉬는겸 조금 하고 휴식 취하겠다고 하니 그것조차 불만이라 뭐라 그럼. -> 왜 이런것 까지 멋대로 조종하려 하는거지? -> 즉, 여자는 주도권은 자기에게 있다 생각하는것
3. 결정적으로 지 친구들 만나면 하라. -> 내가 놀고 자유롭게 하는건 자유인데 그때 너를 보고 체크하고 관리하는 시간대는 부족하니 그때만은 "허락"해줄게. 라는 오만을 가지게 됨.
-> 많이 맞춰주는 성격이다 최근에 개빡친게보임 -> 여자쪽에서는 돌쇠, 취급좋은 노예, 주도권은 내꺼, 말안듣네? 돌쇠주제에. 이거는 순전히 내 추측이지만. 여자입장: "하, 얘 키도 적당하고 더군다나 외모도 평범 그럭저럭이고 말 잘들어서 사귀여줬더니 최근에 말 엄청 안듣네 갈아타야하나?"
"그렇다고 하기엔 여기 (추측)서울사는데 월세 비싸기도 하고 돈도 굳고... 식비도 굳고... 연애때만해도 진짜 하라는대로 다해서 편해서 했는데 말 존나 안듣네 최근에"
"일단 얘들이랑 소개팅 자리나 놀로간다고 말은 해두고 남자 좀 만나거나 돌아다닐때 얘는 일단 내 지금 생활에 편하니 냅두고, 다른 남자쪽에서 같이 좀 있어보다가 괜찮다 싶으면 갈아타야겠다"
??: 아빠같은 남자가 이상형이에요. ??: 배려심이 많고 내가 하고 싶은것들을 전부 이해할 수 있는 남자가 취향이에요. -> 다 돌쇠 찾고 나대신 일해줄 노예찾기. -> 이런얘들이 결혼하고 얘낳으면 아힘들어 나 일그만둘게 하면서 그만두고 백수생활 시작, 얘도 안돌봄 ㅇㅇ
여친의 입장에서는 다양한 교감을 하고 싶어서 동거했는데, 동거를 하는 의미가 훼손된다고 생각한 것일 수도... 심하게는 니가 성적인 목적으로 동거를 선택한 것이 아닌가 의심을 한 것일 가능성도... 어쩌면 그게 현명한 판단일 수도... 자신과 교감을 통해 얻는 성취감-쾌감보다 니가 게임을 통해 더 강한 성취감-쾌감을 느낄 테니까.
그냥헤어져라
왜만남 ㅋㅋ 이쁘냐? 집도 제공해주고
왜사귀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