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저 고민이 있어요
제가 복지회관 다니고 있는데 친구들하고 같이 공부도 하고 맛있는거 먹고 놀러도 자주 가고 그리고 또 창작극 공연 하러 유치원이나 복지회관 가서 즐거운 마음으로 해야 하는데 저는 그렇지 못해요 제가 맡은 역할이 할머님 역할이다 보니 대개 불만이 많고 속상해요 솔직하게 말하자면 제가 원래는 인형극 공연 했었었는데 초등학생들이 지루해서 잘 안보려고 해요 그래서 선생님이 저희들 모아서 의논을 했어요 처음에는 인형극 공연 할때는 제가 천사 역할을 했었고 강아지 역할도 했었고 케이크 역할도 했었고 여러가지 다양하게 했었었는데 지금은 제가 창작극 공연 할때마다 매번 속상해요 다른 친구들은 좋은 역할을 많이 하잖아요
왜 분홍색으로 글쓴거야? 읽기가 빡세네 안읽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