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2개월 동안 어떤 물건을 사용했단 말임. 근데 난 그 패딩이 a사 거인줄 알았는데 엄마 말로는 그게 b사거래. 그리고 엄마 말이 맞았고. 근데 내가 계속 '아닌 거같은데..' '진짜라고?' 이런 말을 했단 말이지. 솔직히 2개월 동안 내 생각이 맞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아니라니까 인지부조화가 씨게 오잖음. 근데 엄마는 또 내 이런 모습이 아니꼬운건지 화를 냄. 뭐가 불만이냐 뭐가 문제냐 이러다가 욕까지 함. 걍 갑자기 급발진한거임. 알아차리지 못한건 내 잘못인데 저 말이랑 계속 의심하는 태도때문에 또라이라고 부를 정도임? 님들 생각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