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 노는애들한테
꼽도먹고 코로나로집에만있고 하니까
그냥..말걸고 친해지는것도 무서움
얘 머릿속으론 나 병신으로알겠지 이런생각만든다
그나마 몇번노력해보고 말걸어보고 한것도
다른 인싸가끼니까 그냥 것돌거나 병신취급받을까봐
포기했다 그뒤로 걔볼때마다 날얼마나 병신으로알까
부끄럽기만해서 말걸기전보다 멀어진것같음
그뒤로 구라안치고 반애들이랑 말한마디도안하고
몇달씩가고그랬다 학교에서 입여는것도 다른반에있는
친구들볼때뿐이고
새학긴데 벌써무섭다
중학교때 노는애들한테
꼽도먹고 코로나로집에만있고 하니까
그냥..말걸고 친해지는것도 무서움
얘 머릿속으론 나 병신으로알겠지 이런생각만든다
그나마 몇번노력해보고 말걸어보고 한것도
다른 인싸가끼니까 그냥 것돌거나 병신취급받을까봐
포기했다 그뒤로 걔볼때마다 날얼마나 병신으로알까
부끄럽기만해서 말걸기전보다 멀어진것같음
그뒤로 구라안치고 반애들이랑 말한마디도안하고
몇달씩가고그랬다 학교에서 입여는것도 다른반에있는
친구들볼때뿐이고
새학긴데 벌써무섭다
무리해서 '인싸 그룹에 속해야해!' 라던가, '난 왜이렇게 못났을까 자책'등 안했으면 좋겠음. 무리해서 친해질려고 하면 할 수록 더욱 얕잡아 보고, 지갑취급 하게 됨. 그리고 맞는 얘들끼리끼리 뭉쳐 다니는거라 정서적이나 성격, 외모 적으로 안맞으면 원래 멀어지는 법임.
차라리 조용히 내 할일에 집중하고, 사는거에 집중하면 좋은 사람들은 알아서 따라오게 되어있는거 같음.
그 애들이 꼽먹이는건 방어본능임 너가 뭔 실수를 했겠지 기억을 잘 살펴봐 맥락을 잘 보고 이런행동을 하면 병신이구나 학습하고 그 행동만 안하면 됨 뭐든 하면 병신이구나 는 피해의식임 그래서 그게 무서워서 사회성 고자되면 병신 소리듣진 않겠지만 너만 개손해지
야야 그런 고민은 진짜 필요없는거야 정신 똑디 차리고 시집 한권 사서 읽고 자빠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