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 노는애들한테

꼽도먹고 코로나로집에만있고 하니까

그냥..말걸고 친해지는것도 무서움

얘 머릿속으론 나 병신으로알겠지 이런생각만든다

그나마 몇번노력해보고 말걸어보고 한것도

다른 인싸가끼니까 그냥 것돌거나 병신취급받을까봐

포기했다 그뒤로 걔볼때마다 날얼마나 병신으로알까

부끄럽기만해서 말걸기전보다 멀어진것같음

그뒤로 구라안치고 반애들이랑 말한마디도안하고

몇달씩가고그랬다 학교에서 입여는것도 다른반에있는

친구들볼때뿐이고

새학긴데 벌써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