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증이 아니라 묵은 분노 아닐까?
눌러뒀던 분노가 뚜껑이 열리며 폭발하는 것 같은데.. 그만큼 쌓여서 힘들어서 그런 거 아닌가 싶네..
익명(critic4477)2026-03-07 21:52:00
답글
그럴때마다 그냥 속으로 욕 엄청 하거나 화장실들어가서 소리없이 입모양으로 욕 ㅈㄴ하고 울고싶음 울고 나오는데 그럴수도 잇긴 하겟다
익명(unique0097)2026-03-08 00:01:00
답글
@ㅇㅇ
감정 누르지 말고 풀어. 그러다 마음의 병 생겨.. 친한 친구한테 하소연하는 게 제일 좋긴 한데.. 매번 친구한테 하소연하기 그러면 여기 와서 유동으로 풀고 가.
네가 누군지도 모르고 힘든 사람들 끼리 마음 공유하며 위로 받고 위로 하는 공간이니까.
보통 착한 사람들이 감정을 잘 표출 못하고 억누르거든. 내 말에 상대가 상처받을까 봐.
일기에 욕을 잔뜩 쓰는 것도 좋은데. 열받는 일들 일기에라도 쓰면 속이 좀 시원하거든. 나만 보니까 무슨 말을 해도 상관없고 ㅎㅎ
짜증이 아니라 묵은 분노 아닐까? 눌러뒀던 분노가 뚜껑이 열리며 폭발하는 것 같은데.. 그만큼 쌓여서 힘들어서 그런 거 아닌가 싶네..
그럴때마다 그냥 속으로 욕 엄청 하거나 화장실들어가서 소리없이 입모양으로 욕 ㅈㄴ하고 울고싶음 울고 나오는데 그럴수도 잇긴 하겟다
@ㅇㅇ 감정 누르지 말고 풀어. 그러다 마음의 병 생겨.. 친한 친구한테 하소연하는 게 제일 좋긴 한데.. 매번 친구한테 하소연하기 그러면 여기 와서 유동으로 풀고 가. 네가 누군지도 모르고 힘든 사람들 끼리 마음 공유하며 위로 받고 위로 하는 공간이니까. 보통 착한 사람들이 감정을 잘 표출 못하고 억누르거든. 내 말에 상대가 상처받을까 봐. 일기에 욕을 잔뜩 쓰는 것도 좋은데. 열받는 일들 일기에라도 쓰면 속이 좀 시원하거든. 나만 보니까 무슨 말을 해도 상관없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