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남들보다 공부를 못한다남들보다 잘생기지도 않았다남들보다 운동신경이 좋은 것도 아니다모두와 친하지만 모두와 멀리있는 것 같다부모님께 좋은 아들이 되고 싶었다내가 잘한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누구나 할 수 있는 것들이였다아무리 노력하려 해도 쉽게 게을러진다계속 바뀌려고 생각만하지 실천하지 않는다매일 밤마다 나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려해도 잘 안된다그냥 내가 부정적인걸까다가오는 미래가 두렵다
우울 증상 같아. 날씨도 풀렸으니 매일 30분씩만 나가서 걸어. 좋아하는 노래 들으면서. 매일 30분 걷기를 목표로 한달만 해보자. 너는 남과 달라. 단점만 봐서 그렇지 장점도 많아. 마음이 힘들어서 그래. 지쳐서 그래. 잘 하는 걸 찾으면 돼. 분명 있고 찾을 수도 있어. 응원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