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보다 공부를 못한다
남들보다 잘생기지도 않았다
남들보다 운동신경이 좋은 것도 아니다
모두와 친하지만 모두와 멀리있는 것 같다
부모님께 좋은 아들이 되고 싶었다
내가 잘한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누구나 할 수 있는 것들이였다
아무리 노력하려 해도 쉽게 게을러진다
계속 바뀌려고 생각만하지 실천하지 않는다
매일 밤마다 나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려해도 잘 안된다
그냥 내가 부정적인걸까
다가오는 미래가 두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