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차가운 시선으로부터 우리의 동심과 고독을 지키기 위해 잠시 은신하는 곳. 화려한 증명이나 목적 대신, 자신의 아픔을 타인에게 비출 수 있는 '용기' 하나만 있다면 누구나 머물 수 있는 따뜻한 안식처입니다.가느다란 노란색 실을 따라오세요.시계탑이 12시 10분을 가리키는 곳에, 당신을 기다리는 비밀의 문이 있습니다. 그곳은 우리가 세상에 내어주지 않았던 가장 순수한 온기를 나누는, 오직 우리들만의 정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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