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 해야되냐 말아야하냐
편의점이랑 건물 몇개 있으신데, 편의점 확장하다가 잘 안되서 소송의의제기 하는과정에서 엄청 손해보고
빛더미다. 그전까지는 동수저인 상황이 였다. 나는.
지금 아파트가 안팔리니 빛이 그대로 있고, 경제도 안좋으니 매출은 감소하는 상황이다.
1. 나는 학생때부터 성인때까지 지원을 받은적없음. 돈 빌린적없음.
라섹 150 해주셨음. 20살때.
2. 돈 존나 잘버는데 사실상 그걸로 혜택본것은 없음. 학생떄도, 성인떄도 용돈 없었음. 근데 부모님이 돈을 잘버는건 성인 때 편의점 이후. 현재 편의점 상가 건물주 3. 소득이 높아서 청년지원 사업에도 해당이 안됨. <- 이게 제일 억울함.
4. 부모님이 욕심이 많음. 한평생 잘 안된것들 모두 다 욕심 때문임. 진짜 욕심이 화임.
1500 내 명의로 대출 해보자는 말이다.
나는 가게에서 일하는걸로 되어있고(실제로는 일 안하는 백수)
4대 보험/연금 들어주고 있다고하고, 그 조건으로 대출 되는게 가정.
근데 21살때 대출 200 받으려 했을때 3금융권 미만에서. 허가 안된다고 했었음.
지금 5년이 지났고 그동안 가게에서 일한걸로 되어있어서 대출이 될것같긴한데 미지수임.
나는 지금 사업을 하고 있고. 나도 지금 50만원 정도가 필요함.
통장잔고 50. 6월에 200~2000+@ 사이로 나옴.
됐다. 아닌거 같다.
본인이 쓴 글 다시 읽어보면 답이 나올 것 같아. 가족 사이엔 안 받을 생각한 거 아니면 돈거래 안 하는 게 좋아. 좋을 땐 괜찮지만 안 될 땐 백퍼 문제가 되거든..
그치 돈거래가 가까울수록 최악이지. 그리고 몇개월전에 계약서 기입오류로 다행히 1개월 유예 되서 빚갚는거 여유 생기고 이제 문제 없을것같은 분위기 였다가 지금 이상황까지 온거보면 그냥 급한 불 끄는거지 큰 대출 자체는 해결이 안되고 꾸준히 길게 갚아야하는거라 내 명의로 돈을 빌려주든 안빌려 주든 영향이 없을거라봄.
다시 읽어보니 네가 돈을 빌려줘 받자 큰 대출에는 영향이 없을 거란 말이구나. 미안. 잠시 난독 왔었음.. ㅠ
내 말은 그거였어. 지금 1500이 부모님에게 생겨도 별로 바뀌는게 없다는 말이였어 그리고 아마 내가 아무리 가족이여도 다 아는게 좋은건 아니니까 물어보진 않았는데, 받을 수 있는데는 다 받은걸로 알고있어 진짜 되는데는 없는듯. 근데 집담보는 생각 못해봤을수도 있으니까 한번 얘기 꺼내볼게. 직접 얘기해보는게 좋긴한데, 식탁에서 얘기해보자 말꺼내긴 했는데 주무실 시간이여서 그냥 흐지부지됨 내일 거절한다고 말 꺼내야할듯
@글쓴 고갤러(58.125) 댓글 고마워
거절하려면 죄책감 생기거든. 거기에 거절했는데도 부탁하시면 더 그렇고. 중심 잘 잡고 안되겠다고 말씀드려. 나도 요즘 사업 힘들다는 말하면서 먼저 죽는소리하는 게 좋긴 한데.. 똘똘하니까 알아서 잘 말할 거라 생각해. 마음 많이 착잡할 텐데.. 응원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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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기념물이지 이제는
욕심이 많다 = 일을 상의 없이, 조건 안 보고 벌린다 = 앞으로도 더 빌려달라 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깔끔하게 손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