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옛날에 나보고 보험들으라해서 산재보험 2년동안 꼬박꼬박 내고있었거든? 근데 그동안 차에치일뻔했던 상황이 5번은 넘어 내가 촉이 좀 예리한편이라 눈치채고 바로 보험해지 때렸는데 그날이후로 그런상황은 단한번도 안나옴 이건 내생각에도 보험사기 가능성 거의 99%임 근데 엄마아빠한테 대놓고 입 열었더니 무작정 회피하고 나를 정신병자로 몰아가고 정신병원으로 가자 라는식으로 얘기하더라 ㅋㅋ
보험사기로 1억타먹으려했는데 안되니까 미친놈취급하는꼴이지 아 물론 부모님한테 손찌검은 단한번도 하지않음 가해자가 되긴싫었거든 내가볼땐 기회를 놓쳤으니 피해자취급으로 보상이라도 타먹으려하는듯한 느낌임
그래서그냥 무시중이다 나 잘하는거맞겠지? 외부적으로 내가 정신병자가 돼야 지들이 억울한척 보상이라도 타먹어야하는데 그것조차 안되니까 속으로 열 존나 올라있을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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