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알던애였었는데 예전엔 몰랐는데 최근에돼서야 좀 알게됐거든? 걔가 나를 많이 좋아했었다는거 근데 상황상 걔는 부모나 주변 지인들한테 등쌀밀리는중이라 다른남자 만나는중이고 여자들 특유의
티안나는 염탐질 인스타 페이스북 카카오톡 일일이 맨날 다 확인하는듯한느낌 많이들었고 직장도 여러번 찾아왔는데 굳이 티를내진 않더라고 뭐 내가 만나자해도 지도 부모입장 생각하느라 그러지 못하는거같은데 어쩌라는건지..; 진심 피빨리는기분ㅅㅂ
요즘은 그냥 다른 여자애들이랑 친해지는중임ㅋㅋ 신경쓰지말아야겠음 ㅋ
염탐질햇으니까 스토커야 웅웅 ㅠㅠ 힘드럿는데 신경 끄구 살려구 ㅎㅎ 어땡? 저지랄이랑 뭐가 틀려 멍청아
스토킹맞음 법적으로는 아니긴하겠지 내가 별 관심없는데 계속 따라다녔으니까 ㅋ
@글쓴 고갤러(106.101) 염탐질한다고 스토커로 몰아가는 애한테 내가 뭔 말을 하겟냐. 말 해도 못알아들을텐데
지랄을해라 ㅋ
@글쓴 고갤러(106.101) 1. 염탐질 확정 아님. 그냥 일과중 주변사람 프로필 보는게 있는 사람일수 있음.
@ㅇㅇ 2. 만나자고 하는데 굳이 안만나는건 그냥 남사친, 여사친 사이로 생각해서 그럴 가능성
@ㅇㅇ 3. 제목과 막줄의 괴리. 제목에선 힘들다 하지만 막줄에선 이미 답정너로 신경안쓴다고 함.
@ㅇㅇ 결론: 왕자병
응 어쩌라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