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공장다니는 청년인데요 주말에 쉴땐 대학교운동장으로 들어가 런닝을 뛰곤합니다 혼자 여유롭게 달리고있는데 달리기라도 이기려고 발악하는놈 노래들으면서 리듬타는년 꼴봬기가 싫네요 커플들 운동하는거는 볼만합니다 정병들을 보다보면 마치 ADHD 환자를 보는듯했어요 안쓰럽습니다 저는 저렇게 안태어나서 다행인거같아요 부모님들이 무슨잘못이 있을까요? 다이어트에 방해만 안됐으면 싶네요 ;;
세상엔 왜케 정병들이많은지 고민입니다
익명(125.179)
2026-03-22 08: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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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 이기려고 하는 놈, 노래 들으면서 리듬타는 놈 꼴봬기 싫은 니가 정병이다 멍청아.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