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선생이나 뭐 직업상담? 등등 그런데 가서 상담하고 그랬는데난 진지한데 매번 무시해버린 경험 때문에 누구한테 말을 못 하겠다.자문을 구해야 한다고 느끼면서도 부정적인 기억 때문에 손을 못 내밀겠네 ㅋㅋ
나도 부모님께 내가 이걸 해보고싶다 라고 밝힌후 나중에 부모님께 "니가 뭘 해" 라는 말때문에 부모님께 뭘 도전해보고싶다는말도 못하고 그랬어 힘내
엇 나도 비슷한 느낌이었음. 너도 힘내
챗gpt 키고 고민 쓰면 잘 들어줄 거임 환각이라는 게 있어서 모든 문제 관련해서 완전 정확하진 않을 수 있다는 거 일단 알아두고(특히 데이터가 적은 분야는 더 그럼)
ai한테 사정 적는거 좀 그럼
@ㅇㅇ 나도 글케 생각했는데 두루뭉술하게만 말해도 답답한거 조금 나아지더라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