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사는데 지금 시간마다 씻으면서 큰 목소리로 노래부르고 엄마 아빠는 냅두라고 안 건드리고 내가 말하면 무시함 진짜 어떻게 사람 만드냐 저거
친오빠
익명(210.104)
2026-03-23 22:49:00
추천 2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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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 부모님도 그러면 뭐 어쩔 수 없지 윗댓글마냥 역지사지를 해보셈 중요한 포인트는 이 건은 부모님을 설득시켜야 하는 건이라는거임 오빠가 아니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