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무슨말을 하려하든 어떤해명을 하려하든 그건 다 쓸모없음 그냥 오해한번 생기면 하나의 벽이생긴것처럼 아무것도못하게 만들더라고 처음엔 너무 화가났었는데 몇년지나서 다시생각해보니까 난 최선을 다했을뿐이야 누구말이 옳았든 실패하는사람만 책임이크다 라는생각이 들더라
그래서그냥 요즘은 독립적으로만 사는중 근데 그런기억들 때문인지 여자들한테 쉽게다가가진 못하겠드라 어차피 나 아니여도 다른남자 쉽게쉽게 만나는거같아서 굳이내가 손을 뻗어야해? 이런생각뿐임
어른들도 그러더라고 결혼해서 애키워도 나이먹으면 결국은 혼자더라늙어서까지 애지중지하는것조차 운이따라줘야된다 라고 그래서 걍 생각이든게 아 걍 도박이구나 싶었어 과거는 실패했던거 뿐이고
이렇게생각하면 참 마음이 편해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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