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런 말 하는 게 죄다 부모나 친척 어른들임


잘난 외모 아닌 건 나도 알고 있는데 그렇다고 평균에서 크게 뒤쳐지는 편도 아니라 생각함


근데 유독 나만 보면 넌 안 예뻐서 험한 일 당할 일 없겠다느니 성형 생각 없느니 어쩌다가 외모칭찬 들으면 마스크 껴서 그렇다느니 하는데 당시엔 당황해서 웃어넘기고서 뒤에 곱씹으니까 ㅈㄴ기분 나쁨 근데 막상 또 그 상황이 오면 뭐라 답할지를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