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일대로 꼬인 날이야. 날 좋아한다는 남자는 거절하고. 내가 좋아하는 남자는 다른여자랑 사귈것 같아. 맘이 너무 아프다. 계속 내가 꿈꾸던걸 다른여자랑 하네. 역시 나이차이 때문에 날 여자로 안본 걸까. 속상하네. 여자애들 다 화장실 갔을때 아무도 없으니까 19금 노래 불른것도 상처고. 나도 여잔데... 새삼 외모의 중요성이 뼈저리게 느껴져. 나 좋다는 남자는 별로고, 내가 좋아하는 남자는 하필 내 이상형으로 생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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