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이 저는 고졸평균 깎아먹는 빡대가리라고 하는데
그말을 처음엔 무시하였으나 점점 나이가들면서 제 자신을 되돌아볼 시간들이 생기니 그 말 한 사람은 정말 대단한 통찰력을 가졌구나 라고 다시한번 생각하게됩니다. 
ADHD때문에 고생이 더 심각한것같습니다
글도 잘 쓸줄 모르고 머리도 바보라서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할지 잘 모르겠네요 저의 무식함과 가벼운 언행으로 인해 고통받으셨을 분들에 대해 죄송하다는 말씀 올리고싶네요 
저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할까요
공인중개사라도 해야할지..아니면 고졸이 따면 밥먹고 살수있는 자격증 있을까요 공인중개사 보니까 벤츠랑 지팔공 타고다니던데 
그거 따면 돈 마니 벌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