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아줌마 아저씨 할아버지야. 근데 어른들이 하는 오지랖이랑 음식이나 이런 거 권유할 때 별로 안 먹고 싶어서 괜찮다고 돌려서 거절하는데 계속 강요하듯이 권유하고, 남소 받을 생각도 없다고 하는데 계속 남소 하라고 말하고 오늘 새로 들어온 알바랑 식당 사람끼리 알바 하는데 계속 엮으면서 사귀라고 말함. 내가 짜증나서 이 분도 불편할 거니까 불편하게 만들지 말라고 했음. 난 계속 남자 소개 받을 생각 없다고 하는데 계속 소개 받아야 하는데 이런 식으로 괜히 말 걸고 짜증나. 거절도 어떻게 해야할 지도 모르겠고, 불편한 부분도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모르겠어. 아 진짜 어른들이랑 안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