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있긴 한데 다 뭔가 진짜 친구는 아님.. 같이 있을 때 가식 없이 대할 수 있는 친구가 없음. 같이 있을 때 재밌고 좋긴 한데 계속 내 진짜 생각이나 그런 것들을 숨기게 됨. Adhd 진단받고 이것도 좀 얘기 하려고 정신과 갔는데 의사한테도 괜찮다고 구라침..
어차피 갈수록 혼자 살아야 돼. 없으면 없는대로 넘 스트레스 받지마
숨기면 모르니까 모르는대로 대하는게 당연한거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