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그래도 조금이라도 생각해줄줄 알았는데 표정변화보고 바로알아차림 아..; 이사람들은 날 살려둘생각이없구나 하고
난 어릴적에 공부도 안했었고 지금은 생산직에 뛰어들어서 관리자 승진을 목표로 일을하고있는중임
근데 부모입장에선 내가 공무원으로 가길 내심기대했었는데 내가 발돌리니까 보험사기치고 어떻게든 사람 미치게만들어서 본인들은 피해자가 돼야하는 입장이길 바랬었나봄 나는 어차피 쓸모없으니까 죽여서라도 보험금 타먹자 이런느낌이지
지금은 나도 눈치챗고 내가눈치챈걸 얘내들도 눈치채서 말짱도무룩 그냥 소소하게 빌려준돈 갚고 하는중임 그냥 븅신들임
매달 30만원 주는것도 아까워서 그냥 손절쳣고 모아둔돈도있고 하니 적당히 본가에서 시간뻐기다가 월세방 알아보고 계약할 계획임
일단 내년에 신차나오면 모은돈 합쳐서 차부터사야지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