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초5남 인데 키가 167로 크다보니까 다른애들에 비해 접촉이 자주 일어나거든? 근데 저번에 여자 남자 따로 피구 하다가 어떤 애가 난 일부러 건거아니고 그냥
옆으로 피하다가 어떤 애가 앞으로 피할려고 달려가다가 내 뒤꿈치에 걸려서 넘어진거임 근데 솔직히 내잘못은 아니잖아? 지혼자 자빠진건데 갑자기 너 일부러 그랬지 이러면서 장난 반으로 내 목에 매달리고 질질 끄는거임 그래서 내가 하지말라 2번 했는데 상대가 나한테 공 던질려고 하니까 순간적으로 피하다가 걔 턱이 내 팔꿈치에 가격 당함 일단 난 사과 했는데 선생님이 나도 혼내고 걔한테도 물어본다면서 난 지금 5일째 사과를 못받음. 이건 좀 차별아님? 선생님이 나한테 항상 하는 말이 넌 몸집이 커서 다른애들이 받는거랑 다르디고 함
난 인간 아님? 난 맞으면 고통 안느낌? 축구할때도 나만 체격 크다고 축구 하나도 모르는 나랑 상대는 축구 겁나잘한느애 2명인데 내가 밸붕이라고 말하면 닌 체격이 크잖아 이러면서 쌩까고 계속함.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