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본인 지금 15살이고 7살때 부모님 이혼래서 할머니 할아버지랑 살고 있음. 새엄마랑 아빠랑 한번 씩 보긴 하는데 아빠라는 사람에 장난이 미쳤음 걍(유대인 합성,알몸 사진 찍기 어른 들한테 장난 치기, 나한테 가만히 있는데 땡꼬 때리기, 발로 차기 등등) 내아 6학년 때도 좀 사이가 안 좋아서 많이 싸우고 맞고 했음 중1때는 이 사람이 호텔에 같이 가서 술 마시고 뜨거운 물 붓고 대리고 계곡 패곤 함. 그 이후에는 사이 좋아졌다가 몇 개월 전부터 안 좋아딤 이유는 내아 학원에 5시간 있다가 힘들어러 엄마한테 예기했는데 그 인간이 자기는 라때에는 다 그랬다면서 할머니 할아버지 집에서 니가 왜 살냐고 나가라고 함.글고 고등학교도 무조건 자기말 따르라하고 의견 예기를 할려하면 계속 말대꾸하디 말라고 함. 그리고 이번주에 사건이 터짐. 할머니 할아버지가 신발을 사오면서 집에 들아옴 나는 먼저 오긴 했는데 머리가 아파서 누워 있었음 근데 신발 사왔다고 하느넫 나이키까 중에 비싼거긴 한데 안 신어보오 사주셔서 감사해요 그런데 안 신고 싶어요라고 했더니 할아버지가 아빠란테 예기함 아빠는 화나서 자꾸 뭐라함 내가 아빠 차단해가주고 뭐 차단 풀라먄서 말대꾸 하지말고, 이번주 까지 다 안 따르먼 가만 안둔다 함. 할머니 할아버지계거 내게 잘 해주셔서 감사하고 정말 사랑하는데 두분계서는 나는 나 밖에 모른데 근데 이번일이 내가 무조건 잘 못한거지 모르겠음. 얼마전에 싸우고 나서 외할머니 만나야되서 만나러 갔을 때도 말 안하는데 계속 사과 받으라하고 닌 안되겠다고 하고 그 와즁에 식당에서도 사진 찍고 때리고 장난 침. 내가 너무 이기적이고 비정상적인건가 여러분들이 객관적으로 좀 조언 구해쥬세요. 이렇게 살다가 진짜 정신뱡 걸릴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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