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부모님이 서로 사이가 안좋고 가끔 저와 트러블이 있어서
부모님과 서로 사이가 안좋은 친구 하나가 집 나가고 싶다고 해서
서로 뜻이 맞아 집을 알아보고 계획까지 거의 세웠습니다.
처음엔 돈 고민이 들었지만
친구가 지원해준다고 하고 계속 이야기를 해왔어서
아 그럼 이참에 경험도 하고, 열심히도 살아봐야겠다 친구에게 영향 받아야 겠다하고
자취를 다시 결심했습니다.
계획이 다 잡힌 후에 이제 부모님께 자취를 하겠다고 통보식으로 이야기했었는데.
어머니 아버지 서로 반대를 하셨습니다.
굳이 왜 나가야해? , 돈 못모은다 이런 이야기를 하셨고
제 자취 계획은 차질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자취를 설득하여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처음에 친구한테 이 이야기를 하고 나는 못할것 같다 이야기 하였을때
친구가 큰 실망을 해서 어떻게 이야기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다 계획을 들으면 될것 같고 좋은데 점점 머리가 아픕니다..
누구나 그럴듯한 계획이 있다. 쳐맞기 전까진
그냥 자취해 사이가 안좋은게 잠깐인게 아니면 언젠간 부모가 싫어지게될거고 니 스스로 나가게될거임 나도 사이 안좋아서 자취해야지 해야지 하다가 시간이 많이 지났는데 그냥 이젠 너무 힘들어서 나가기로 결심했음 사이가좋아도 부모가 천년만년 사는것도아니라 언젠간 자취해야될텐데 하는게 좋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