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답변좀 해주면 좋겠어.
7개월 전에 이력서를 보낸 회사가 있었는데 신입으로 이력서를 보냈었어.
근데 이제 학교는 12월 중순에 졸업했거든.
그리고 1월말쯤에 취업할수 있었는데 가정사로인해 내가 타이밍을 놓쳤어. 응급실 가고 그랬었어서 보호자가 필요한 상황이였거든
그래서 현재 지금 7개월전에 이력서 보낸회사에 또 이력서 보냈거든? 왜냐면 채용한다고 인터넷공고를 봐서
근데 그때도 지금도 증명사진을 올렸는데 이 회사가 나를 기억할까봐 걱정임. 근데 그 회사는 내가 다닌 대학교 교수랑 사이가 안좋은걸로암. 그래서 교수가 가지말라한적 있었는데
사실 이유를 잘못들었기도하고 그 교수도 정상은 아니여서 자리도 워낙 없다보니 이력서 보냈는데 회사 메일이 경리거든? 경리가 보통 이력서 확인하고 사장한테 보여주면서 채용할까요? 면접볼까요 물어보나? 궁금
나를 기억 안했으면 좋겠음. 그리고 내가 다니기전까진 안좋은회사인지 모른다고 생각함. 안좋은 회사였으면 많이들 퇴사하지않았을까 싶음.
회사 규모와 관리시스템에 따라서 정말 케바케라 그건 아무도 장담할수없긴함
근데 단순히 과거에 지원만 했었고 서류합격(면접보러오라고) 안되었던거면 재지원해도 무방할거같고 / 면접보라고했는데 안간거면 50:50 / 보고도 떨어진거면 걍 답없음
유령직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