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은 분식이고 배달 포장 매장 다함

20대 후반이고 8년째 하고 있음(여기서만)


주6일 12시간


월급은 380(세금신고 안함,처음 들어올때부터 사장이 안한다고했음)


업무강도는 좀 빡센편임 둘이서 하고 사장이 배달다니고 평일 100~120건 주말 120~150건


사장 안나와도 가게 잘 굴림

휴게시간 없음

휴가 없음 명절보너스 10~20 받음


우물안 개구리같아서 ㅈㄴ 현타온다 다른일좀 해볼라고 그만둔다고 지겹게 얘기하고 추노도 해봤는데 가스라이팅 ㅈㄴ 당한거같다


다들 얼마씩 받냐 여긴 하는거에 비해선 별로 안주는거같음 사장도 ㅈㄴ 짠돌이기도하고

노비짓도 부자집에서 하고픈데 여기서 너무 헛고생하는거같음 스트레스란 스트레스는 다 받는다 알바들은 농땡이 ㅈㄴ 까는데 나 혼자 열심히하고... 19살에 와서 20대 후반인 지금까지 인생 낭비한거만같다


돈 좀 덜 받더라도 주방 말고 다른 일 하고싶은데  막상 내가 이거말고 잘하는게 있을까 싶기도 하고 고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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