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하든간에 진심이 아닌 느낌?

게임이든 애니를 보든 영화를 보든

뭔가 몰입이 덜 된달까?


그래서인가 난 무언가에 미쳐서 하는 사람이 부러움.

남이 보았을 때 "쟨 저거에 완전히 미쳤어"

라고 하는 사람들 있잖음? 그런 사람이 부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