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살면서 나같은 가정환경을 가진을사람을 본적이없음
물론 사정이 있을수도 있겠지만 어느정도 그사람을 알게되면 가정형편이 보이잖아 근데 살면서
집안이 못사는사람을 본적이없다..가족하고 사이가 안좋은거일수도있지만 나는 둘다거든 가족하고도 사이가안좋고 집안도 못살고..여기서 끝이면 좋겠지만
탈모도 심하고 몸도안좋고 재능도없음

그리고 인생은 운명인거같다.
나는 나만 불행할줄 알았거든? 친척들도 불행하고 가족 다 불행하더라 하나도 빠짐없이 이게 맞는거냐?
난 애비한테 어릴때 가정폭력당하고 애미는 알콜중독이고
그렇다고 부모가 나한테 미안해한적? 한번도없음
어릴때 애미랑 대화하면 나한테 돌아오는 대답은 다 부정적이였음 걍 애미가 대화자체를 안하고 나한테 관심도없었음 지금도 그렇고 그러니 내가 어떻게되겠냐
그냥 어디가서 말한마디 제대로 못하는 찐따가되버림
정신이라도 멀쩡했으면 과거는 과거다하고말텐데
정신도 이상해지더라.. 이런얘기해도 달라지는건없고
공감이 되지도않겠지만 그냥 너무 힘들어서 글을싸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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