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에는 좆만한 거 불편하고 선 넘었다고 예민하게 굴면서 남한테 꼽주고 피해주거나 가식떨고 남의 결점이나 헐뜯기 바쁜, 모든 걸 계산하기 바쁜 오만하고 이기적인 사람들만 있고
인터넷에는 그런 사회에 못 껴서 자기 할 말하면서 미친 소리하는 애들만 있는데
나는 대체 어떻게 서로를 생각해주고 지탱만 하는 우정을 가진 사람들이랑 정말 진심으로 서로를 사랑해주기만 하는 연인을 만날 수 있을까
내가 사는 세상은 미쳐가고 있는데 난 어떻게 제정신을 유지하고 순수함을 지켜낼 수 있는거지
비록 세상이 아무리 미쳐가도 분명 쓰니처럼 자신의 신념을 잃지않고 순수함을 지니고 있는 사람들은 반드시 있을거야 그러니까 쓰니도 포기하지마 그럼 분명 쓰니와 비슷한 사람을 만날 수 있을테니까 - dc App
내 주변의 100명 중 100명이 다 나를 진심으로 대해줄 순 없습니다. 원래 세상에는 계산적인 사람, 이기적인 사람이 과반수를 차지하는 게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이런말을 해주고싶네요 "어둠을 탓하기보다는 한 자루의 촛불을 켜는 게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