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까지 살던동네에서 지금은 아버지 직장때문에
이사왔는데 그전에도 사이가 안좋던애가 저를 뒤에서 까고있다는걸 친구를 통해 알았는데 솔직히 다른 친구들이나 지금 학교에서 친해진애들한테 물어봐도 상대하지않는게 낮다고합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요 근데 밤마다 그 뒷담깠다는거에 잠이 잘 안와요 그리고 학교가서고 친구들이랑 놀아도 무기력하고 짖와서 애들이랑 겜할때는 재밌지만 그 이후로는 우울한데 제가 그 뒷담이나 그런걸 크게 느껴서 그런건지 잘 모르겠는데 밤마다 나중에 성인되서 나를 뒷담깐애가 좋은 대학 가거나 돈 많이벌어서 부자 된다거나 그거를 나중에 제가 들었을때 라는 생각이 자꾸 나요 시간이 답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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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눈을 통해 자신을 바라보지 마라. 그것은 거울에 비친 타인의 그림자를 내 모습이라 착각하는 것과 같다." 라는 말이있죠 나를 싫어하는 미성숙한 아이가 내린 평가에 내 소중한 19살의 밤을 낭비하지 마세요. 그 아이의 입에서 나온 말은 당신의 가치를 1도 깎아내리지 못합니다 지금 자꾸 그 미래가 그려지는 이유는, 내 무의식이 "나 지금 걔한테 지고 있는 것 같아"라는 위기감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재미나이- 좋은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