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시치 이번에 소액절도해가지고
경찰서 갔다왔는데
나한텐 미안한 기색도없네
ㅅㅂ 살기 힘들다
이새끼 전적이 ㅈㄴ 화려해서 아주 골칫덩이임.
ㅅㅂ 학교다닐때도 범죄저질러서
탄원서 써준답시고 시험기간에 따라다니고
아버지가 뭐라하니 장애인 학대로 신고하고
이것때문에 존나 팰수도없고 진짜 문제다 문제야
모르긴 몰라도 동생련만 없었어도 내인생이 지금보다 조금은 나았을거임.
타지역 나가사는 형한테는 스트레스받는다고 말하지도못하고
나만 중간에껴서 동생련땜시 스트레스 오지게받네.
어쩔때보면 지적장애인게 아주 벼슬임 ㅅㅂ
아이고…. ㅎㅇ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