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해주고 싶어도 내가 백수에 아무것도 없는놈이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암보험은 많이 들어놓으신 것 같은데 치료비 추가로 더 많이 들겠지...?보호자로 옆에서 지키는 것만 해도 도리를 다하는 걸까?
금전적인 지원을 해줄 수 있다면 더 좋겠지만 아무래도 힘들다면 무리하지말고 최소한 보호자로서 옆을 지켜주는게 최선 아닐까 - dc App
답댓 고마워... 그래도 엄마를 미워하지는 않으니까 할수 있는걸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