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오늘 학교공부에 더 신경쓰라고 내가 공부할 전기기능사책 압수당함 ㅅㅂ

 내가 삶을 산기간은 얼마 안되지만 폰압수는 들어봤아도 책 압수는 처음 봄 ㅅㅂ 

오늘, 이때동안 눈치 보여서 책못사고 강의만 듣고 공부 해서 이번에 몰래사서 공부할려고 했는데 내가 잠깐 이번에 새로산 책 읽고 있었는데 봐버림 ㅅㅂ 

그리고 나한테 "이게 미쳤나" 이러면서 2시간 30분 동안 뭐라함 내가 공부를 잘하는 편도 아니고 대학교 갈 생각도 없어서 이대로면 ㅈ될거 같다고 생각해서 마음 먹고 공부하고 있었는데 공부하는걸로 2시간 30분동안 뭐라함

 물론 시험기간에 다른 책사서 공부한다는게 부모 입장에서 온몸이 떨리고 눈이 붉어질수도 있는데 내 입장에서는 그냥 ㅈ같음 원래 학교 공부는 조금씩 하고는 있었는데 이제 머리속에 아무것도 안들어옴 이럴때 어떻게 해야할지 몰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