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중3,우리 가족은 돈이 없는 편은 아니다

그렇다고 많은 편은 아니다 딱 평범한정도

근데 1,2년전부터 아빠의 회사일이 잘 안되고

엄마도 원래는 가정주부였지만 일을 시작했다.

나도 그정돈 알아가지고 최대한 돈을 적게쓴다.

근데 아무리 그래도 문제집이나 내가 원하는걸 중고로 사준다. 요즘 그것때문에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는다. 내가 괜히 부모님의 돈덩이가 되는게 아닐까 그냥 나만 없으면 이리 힘들지는 않을것 같은데, 계속 이리 사는게 맞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