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5개월 동안 연락하던 애가 있엇는데 


처음에는 게임에서 만났음 그래서 둘이 얘기를 해보는데 나쁘지 않아보이던거임 ㅇㅇ




그래서 대화하다 보니깐 좀 잘 맞는거 같아서 선물도 보내보고 그랬음 근데 거기 까지만 좋앗던거임 ㅇㅇ




그다음 뭐 바쁜지 연락을 잠시 끊엇다가 2달전인가 다시 연락이 온겨 그래서 다시 재밋게 대화를 하고 그녀도 가끔식 자기 사진이나 막 올리던거야 


필자는 자신이 없어서 대충 일상 사진 나오게 찍음




그래다 오늘 한번 나도 올려보자 라는 사진감이 속구쳐서 올렷는데 분명 내 글을 본거만 보고 다시 들어가보니 갑자기 계정까지 지우며 소리 소문 없이 사라짐..




ㅅ..ㅂ.. 내가 그렇게나 못생겻나보다 ㅇㅇ


하아 뭔가 마음이 뒤숭숭하네  뭐하지..

댓글로 위로 받고 싶음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