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중반에 같은 직장에서 만난 동생인데 2살 차이고 현재 30대 초반으로 대략 7년정도 알던 사인데

직장에서는 4년 같이 지내다가 퇴사 후에도 년에 한번씩은 꾸준히 만난 친구고 연락은 그래도 꾸준히 했던 친군데

최근에 금전적으로 힘든지 부탁을 하더라구요..

여유만 있다면 당연히 도와줄만한 동생이긴한데 저도 지금 상황이 넉넉하지 못해서 거절을 했는데

계속 다른 주제로 연락이 오는데 결국은 계속 돈이 없어서 힘들다 이렇게 넘어가더라구요...

이게 너무 지치고 부담스러워지는데 이걸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