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애들이랑 놀때 패드립하고 욕하곤 했는데..(많이는 안하고) 

작년부턴가 장난으로하던 패드립도 존나 기분이 나쁘게 들고 진지하게 받아들여지게 되던데요..,. 제가 좆 찐따가 돼가서 그런건지..,.

그리고 어젠 친한 학원 선생님이랑 얘기하다가도 ‘너희 어머니가 잘 모르시지~’ 이런 무시하는 발언조차 너무 열받는거에요. 근데 제가 또 분조장 이런건 아니라서 그냥 장난으로 넘겼는데 다시 지금 생각해보면 기분이 좀 상하네요. 원래도 잘 선생님이랑 친구사이처럼 가까이 지냈긴 했거든요.., 한 3-4년 동안 만난 선생님이셔서요..


제가 너무 진지해진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