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싶은것도 잘 풀리지도 않고 뭘해도 재미없고 찐따라 사람도없고


이제는 뭐하고싶은지도 모르겠다 반시체처럼 살게됐네


어릴땐 하라는거 하고 크면 점점 다 풀릴줄 알았는데 그것도아니고


나도 어디좀 기대고싶아 


가슴속에 응어리진거처럼 답답해서 죽겠는데


토할데는 엊ㅅ어서 이런데 싸본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