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가정인데 언제부터인지 모르겠는데 일주일마다 이혼한 부모님 집가서 2박3일로 자고오는데

처음엔 뭐 괜찮다가 여자친구도 생기고 친구들과 놀아야하니 가기가 싫어짐

시발 그래서 가기싫다니깐 누나라는 새끼가 우리는 엄마 자녀니깐 무조건 가야지 이지랄하고

존나 쌍욕 퍼붓는데 개스트레스받네 진짜

아니 엄마는 엄마인생이고 나는 내 인생인데 자꾸 시발 왜 남의 인생을 위해 내가 거기까지 가면서 희생해야하냐
애초에 엄마는 안간다해도 서운한것도 안느끼는데
엄마도 아닌 누나새끼가 지랄이노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