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부터 성취한 것 없이 고등학교 졸업후..
1년 뻘짓하다가 군대갔다오고 또 1년 뻘짓하고
어찌저찌 자바 국비 수료후에 스타트업 들가서 유지보수 2년함.
이때 살면서 무언가에 집중하고 열심히한듯 그래도 막 피나는 노력은 안함.
그러고 회사 경영 악화로 나와서 1년 뻘짓하고
재취업하려는데 이런 나를 누가 뽑아주냐 열람만하고 연락은 하나도 없음.
2년 경력으로 정처산기준비한다고 필기 보고 실기까지 봤는데 같잖게 슬렁슬렁 공부하다가 치뤘는데 합격선인 60점도 간당간당 불합격 같음
아 그리고 전에 프로젝트 연계해주는 회사 미팅했었는데 이것도 가망 없어보이고..
머리로 생각했을 때는 포트폴리오 준비를 해서 취업준비하고 부족한 학력을 위한 학은제를 해야하는데
그냥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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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 싫은건지도 가늠이 안되네 하기 싫은건가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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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아무것도 안하면서 의미없이 시간을 지내는 것보단 뭐라도 하려는 걸 보면 개인적으로 쓰니는 분명 어떤 상황이든 끝끝내 이겨낼 수 있을거라 생각해 그러니까 자신감 잃지말고 뭐라도 도전하고 시도해봐 - dc App
고맙습니다.. 위로받고 가네요 ㅠ 자격증 시험때문에 그나마 목적 의식을 가지고 있었는데 시험 결과를 떠나서 시험을 보고 나니 더 무기력 해졌나 봅니다 ㅠ
힘내세요,,,ㅠ
네 ㅠㅠ 저도 힘내고 힘든 상황에 있는 모든 분들이 힘내길 ㅠ
할 수 이따 - dc App
할 수 있다!